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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MOVIE - Saint Laurent,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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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알레테에나 작성일15-04-16 11:14 조회7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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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염원한 천재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생 로랑]이 드디어 국내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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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몇 번씩 달라지는 패션 세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이브 생 로랑.

21세기가 된 지금도 젊은 패션 디자이너들에게 끊임없는 영감을 주고 있는 그를 살펴보았다.

 



 

세상이 염원한 천재, 아름다움을 탐하다

 

#01. 르 스모킹

 

 

사치스러운 패션의 답습을 무너트린 이브닝 웨어 '르 스모킹'.

1960년대 대부분의 여성들이 행사를 위해 화려한 드레스를 착용하던 시절,

이브 생 로랑은 여성의 몸에 꼭 맞는 긴 재킷과 일자로 떨어지는 바지, 실크 새틴의 벨트 등으로 구성된 르 스모킹을 선보였다.

영화 [생 로랑]에서도 그 기품과 시크한 매력을 선보이는 르 스모킹은 새로운 여성상에 꼭 맞는 혁명적인 의상이다.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 본인 또한 생애 가장 중요한 작품으로 칭했으며 현재까지도 브랜드 생 로랑의 트레이드 마크로 꼽히고 있다.

 

#02. 에스닉 룩

 

 

이브 생 로랑의 컬러 감각을 엿볼 수 있는 '에스닉 룩'.

예술 작품과 민속 의상에 영감을 받아 다양한 소재들을 여러 가지 색상의 실들로 엮어

제작된 에스닉 룩은 쿠튀르 장인의 기술력과 혁신적인 디자인의 결합을 보여준다.

20세기 패션 디자이너 중 가장 훌륭한 색채 감각을 지녔다는 평판을 받고 있는

이브 생 로랑의 능력이 표현된 에스닉 룩은 유행을 선도함과 동시에 비서구권 문화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냈다.

 

​​"옷을 입는 방식보다 삶의 방식이 중요하다" - [생 로랑]

 

오는 4월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생 로랑]은 패션 혁명가이자 외로운 예술가였던 천재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프랑스의 떠오르는 배우 가스파르 울리엘, 레아 세이두, 루이스 가렐과 함께 베르트랑 보넬로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로

만들어진 영화는 혹독하고 아름다웠던 이브 생 로랑의 삶을 재조명하고 있다.

세상이 염원한 천재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

그는 21살의 젊은 나이로 브랜드 '디올'의 아트디렉터가 되었지만,

상류층들만의 오트 쿠튀르에 지루함을 느끼기 시작하며 우아함과 화려함이 아닌 젊은이들의 새로운 문화와 패션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이후 평생의 연인 피에르 베르제를 만나 1961년 12월 이브 생 로랑 쿠튀르 하우스를 설립,

1962년 첫 컬렉션을 개최하며 르 모스킹, 에스닉 룩, 몬드리안 컬렉션까지 여성들에게 자유로운 활동성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예술을 디자인에 입히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패션을 창조했다.

또한, 의상과 더불어 향수, 립스틱 등 코스메틱 분야에서도 큰 인기를 끌며

지금까지도 많은 여성들이 사랑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본 예고편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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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영화사 날개,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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